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 “매각 결렬·노쇼 주장, 전혀 사실무근”



홍원식 전 남양유업(003920) 회장이 지난달 30일 경영권 매각을 위한 임시 주주총회를 돌연 연기한지 18일 만에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9월 14일로 연기된 임시 주총에서 경영권 매각을 위한 안건이 실제 통과될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홍 전 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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