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총 “건강보험료 상하한 격차 368.2배‥합리적 부과체계 마련해야”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이 국내 건강보험료 상·하한 격차가 368배를 넘는 등 보험료 부담이 과도하게 편중됐다고 주장했다.경총은 17일 ‘장가입자 건강보험료 부담 증가요인 비교분석 및 시사점’ 보고서를 내고 “보험료를 내는 사람과 의료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간 괴리를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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